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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홈판 노출, 마냥 좋을줄만 알았지?

 네이버 홈판 노출, 마냥 좋을줄만 알았지?

네이버 홈판 노출이 시작된지 약 1주일이 지났다. 처음 홈판 노출 비중이 점점 늘어 방문자는 평균 대비 2배까지 늘은 날도 있었다.

그래서 난 조금 성장했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는 착각이었다. 여전히 홈판에 노출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나보다 더한 강자들이 홈판을 차지하기 시작했는지 내 홈판 유입은 점점 줄어가고 있었다.

한 때 홈판 유입이 34%까지 올라갔지만 지금은 14%대로 추락하며 예전 일 방문자 400~500명대로 회기했다. 홈판이 생각보다 수명이 짧네!?

내가 아직 영향력이 없는 블로그여서 그럴까, 아님 홈판이 원래 그런걸까? 홈판에 노출되어 방문자가 폭발하고 0명으로까지 회기하는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위 사진은 파이코인 시세에 관한 내용으로 게시하고 바로 다음날 오로지 이 글 하나에서 하루 방문자의 15%를 담당할 만큼 폭발적인 유입이 있었으나 날이 가면 갈수록 홈판 유입이 잦아졌다. 이 뿐만이 아니라 홈판으로 노출된 글들의 수명이 위의 사진과 같은 그래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