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2년 넘게 박스권을 그리면서 횡보하고 있다. 저 박스권의 범위는 15만 원선에서 24만 원까지, 저점에서 +50%수준으로 형성이 되어있어서 매수매도만 여러번 하더라도 최소 20%씩 먹을 수 있기에 절대 작은 박스권은 아니다.
하지만, 뚜렷한 방향성이 나오지 않아 네이버가 정체되었다는 평을 많이 받고 있고, 구글이 검색포털로써 33%까지 점유율(네이버는 58%정도)을 쫓아왔기에 네이버의 정체설과 더불어 위기설이 나오고있다. 과연 네이버의 주가 행보는 어떻게 될까?
이웃추가를 하고 차트/주가 전망 글을 매일 받아보자 네이버 차트 분석 네이버를 월봉으로 보았을 때 장기추세는 두 가지로 나타낼 수 있다. 빨간 선은 상장되고부터 형성된 중심이 되는 추세선이며 파란색은 14년도부터 형성한 새로운 추세선이다.
해당 선들이 의미가 있는 선이라는 것은 지지받은 구간과 저항을 맞은 구간을 찾으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네이버는 2번의 추세선은 깨지 않았으나, 22년 말에 중심이 되는...
원문 링크 : 네이버 주가 전망, 아직은 좀 더 지켜볼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