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근 머니투데이에 "미국 대학생들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 사고 싶어한다"는 기사가 나왔음.
B.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나탈리 허 변호사가 "미국의 대학생부터 투자자들까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주식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요즘 물어본다"고 말했음.
C. 허 변호사는 "5년이면 코스피 1만까지 갈 수 있다"고도 했음.
D. 근데 이런 뉴스가 나올 때가 오히려 고점 신호일 수 있음.
E. 투자 격언 중에 "구두닦이 소년이 주식 얘기하면 팔아라"라는 말이 있음.
F. 1929년 대공황 직전, 조셉 케네디가 구두닦이 소년한테 주식 추천을 받고 "이제 끝이구나" 싶어서 전량 매도한 일화에서 나온 거임. G.
핵심은 "평소 주식에 관심 없던 사람들까지 뛰어들면 고점이 가깝다"는 뜻임. H.
미국 대학생들이 한국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건, 그만큼 삼성전자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는 방증 아닐까 싶음. I.
실제로 삼성전자 52주 최저가는 50,800원이었고, 현...
원문 링크 : 삼전 주식, 미국 학생도 관심 고점판독기 가동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