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부업을 한 번씩은 시도를 해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업으로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최소한의 노동으로 최고의 효율을 만들어내, 본업을 때려치는 그런 상상.
그런 상상을 실제로 해낸 사람들이 있다. 한 두 명이 아니라 무려 4,500명이나 해냈다.
이들은 직장가입자 건보료를 내면서 추가로 424만 710원을 더 낸거로 추정된다. 이는 전체 직장가입자의 0.02%에 해당하는 수치다.
와.. 1%안에만 들어도 대단하다고 하는데 0.02%?? 대박이다.
절대적인 숫자로 비교하면 더 실감이 가능한데.. 직장 전체 가입자 수 22,500,000명 중 4,500명이라니..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는다. 이들이 이렇게 수입을 올릴 수 있었던 수입원은 이자, 배당, 임대소득이 주를 이뤘다.
간략하게 이야기하면 주식과 부동산이라는 이야기다. 아무래도 직장인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투자와 부동산 말고는 시간적으로 할 수 있는 한계가 있으니 아 결과야 당연...
원문 링크 : 부업 소득 상위 1%가 벌어들이는 금액을 조사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