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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 속 가족 돌봄 청년의 현실, 영 케어러

 한국 사회 속 가족 돌봄 청년의 현실, 영 케어러

‘영 케어러’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소한 단어라고 생각할 텐데요.

영 케어러(Young Carer)는 장애, 질병, 약물 중독 등을 겪는 가족을 돌보고 있는 청년들을 뜻하는 단어로, 오늘날 영 케어러는 아픈 조부모, 부모, 그리고 가족 및 친척을 돌보면서 학업을 미루고 생계를 책임지는 10대를 지칭하는 단어로 점차 의미가 변화하고 있다고 해요. 오늘날 점점 알려지면서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영 케어러에 대해 더 자세히 같이 알아보도록 해요.

한국 사회 속 영 케어러, 우리는 왜 몰랐을까? 가족 이미지 (출처 : 픽사 베이) ‘영 케어러’라는 개념은 1980년대 영국에서 존재가 드러나기 시작한 후 1993년 영국 학자가 개념을 명확히 한 책을 내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조선일보 출처) 청년이 아픈 조부모를 업고 가는 모습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 조선경제) 한국에서는 2021년 처음으로 영 케어러라는 개념에...

# 가족돌봄청년 # 사랑의열매 # 사회복지 # 영케어러 # 지원사업 # 카카오메이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