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 쏨땀 사톤점 더 쿼터 바리 아리 uhg에 머물면서 배달 시켰어요.
커므앙, 솜땀, 농어구이, 새우볶음밥 이렇게 4가지 메뉴 주문했습니다. 715밧 지불. 사진 찍을 당시에 블로그 글을 쓰게 될 거라고 생각 안 해서 기록용으로 막 찍었어요.
사진이 별로여도 양해해 주세요. 방에 테이블이 따로 없어서 침대 밑에 있는 의자에 면세점 봉투 펼치고, 싹 다 커버하고 먹었습니다.
제일 감동받은 건 역시 부동의 커므앙!!!!! 태국은 돼지와 닭이 실패하기 어려워요.
진짜. 소보다 돼지 먹는 게 실패가 없습니다.
그다음이 농어구이. 농어가 이런 맛이었냐며 곧 다시 방콕 가는데 반쏨땀 농어구이보다 더 맛집 갈 예정입니다.
쏨땀집에서 쏨땀 시켜놓고 피시소스 비릿한 맛 별로 안 좋아해서 많이 안 먹는 사람은 저뿐일듯 크흠ㅎㅎ 취향 차이로 봐주세요. 새우볶음밥은 엄청나게 맛있는 건 아니지만 이 구성에, 스팀 라이스보단 볶음밥이 더 좋을 거 같아요.
Baan Somtum Sathorn · 9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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