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을 갔으면 팁싸마이 오렌지 주스는 한 번 마셔줘야 왜 사람들이 팁싸마이 팁싸마이 하는지 알게된다. 팁싸마이도 지점이 여러 곳이 있지만 시암 파라곤점은 지점 중에서도 가장 맛이 떨어지니,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부디 시암 파라곤 점 팁싸마이는 방문을 하지 않는 것이..
그리고 방콕 방문해서 람부뜨리나 카오산을 안 들린다? 이것도 말이 안 된다.
제안하고자 하는 건 바로 팁싸마이 본점을 가는거다. 쇼핑몰 추가 세금도 안 내니 오히려 좋아~인 코스.
람부뜨리와 카오산을 구경하면서 맛집도 다 챙길 수 있는 코스라 추천한다. 팁싸마이와 쿤댕의 거리는 걸어서 단 26분 우회해서 구경을 더 한다면 더 걸리겠지만 관광을 하며 걷는 거라 시간이 잘 간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쿤댕 꾸어이짭 유얀 가게에 에어컨이 없기 때문에 한낮에 가면 더워서 미칠 수 있으니 3시 이후에 가는 것이 현명하다. 꾸어이짭은 끈적국수를 뜻하는 말로 찰쌀로 만들었기 때문에 면이 일반 쌀국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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