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제리입니당~! 길었던 유럽여행의 마지막 기록 사진을 되짚어보며 글을 쓰니 추억이 새록새록 또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아처볼드 시티 조식 숙소에서 조식을 먹었다. 들고나갈 수 있게 샌드위치도 있고 생각보다 잘 나왔다.
마지막 날에 짐 보관도 해주셔서 짐을 맡기고 마지막 관광을 나갔다. 참고로 이 과자 맛있다.
원형으로 크게 파는 거 선물용을 많이 사가서 나도 샀는데 그거는 별로임 오늘의 목적지는 프라하성 티켓을 구매하고 출발~ (동전만 가능함) 발드슈테유스카 정원 앞에 내린 버스 무료입장이라 우리도 어슬렁 들어가서 구경을 했다. 정원이 정말 잘 가꾸어져 있었다.
공작새도 3~4마리가 자유롭게 돌아다녔고 연못에는 새끼오리들이 헤엄치고 있었다. Kašna s rybou 그냥 이쁘면 다 찍었다.
Dripstone Wall 정원 안쪽에 위치한 드립스톤 월 석순을 본뜬 인공 바위라고 하는데 가까이 보면 인간, 동물, 괴물 등의 형상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고 한다. 우리도 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