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을 앞두고, 고기가 먹고 싶어서 외식했어요. 아빠는 밖에서 친구분들과 약속이 있어서 엄마, 남동생과 같이 호천생갈비에 갔어요.
호천생갈비는 작년에도 갔어요. 어쩌다 보니, 1년 만에 왔네요.
(사실 고기를 구워주지 않아서 안 갔어요^^) 하지만 여기 고기만큼 맛있는 곳이 없어요. 호천생갈비 : 네이버 방문자리뷰 1,664 · 블로그리뷰 1,103 naver.me 도착하면 먼저 대기 등록부터 해야 해요.
대기가 2팀이라 비 내리고 좀 추웠지만, 밖에서 기다렸어요. 주차공간도 있어요.
점심시간에는 도로 가장자리에 주차해도 돼요. 날이 추워서 차 타고 오지 않은 것을 후회했어요. 2팀이지만, 생각보다 많이 기다렸어요.
점심 특선은 평일에만 가능하고, 2시까지 주문할 수 있어요. 2층에 자리가 나서, 순번대기표를 뽑아서 주셨어요. 이거 받아서 올라가야 해요.
빈자리가 있어도 반드시 1층에 들려서, 2층에 가도 되는지 확인하고 올라가는 것이 좋아요. 보통 예약을 1층에서 관리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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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고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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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숯불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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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호천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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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역시 고기는 광명 호천생갈비가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