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결혼 2년차 6년을 연애하고 그 안에 4년의 동거를 했지만 결혼식이란걸 하고 서류를 쓰고 나서의 함께하는 삶은 정말 다르다. 처음 동거의 시작은 원룸.
결혼 직전 투룸.(거실겸방포함) 그리고 또 투룸.
(이번에는 거실따로) 이제 곧 쓰리룸. 집에 변화가 생기면서 점점 안정적이라는 단어가 생각 난다.
비록 그 기간동안 기록할 생각을 못했지만 이제라도 천천히 내 삶을 기록해 보려 한다. #결혼 #결혼2년차...
누군가와 평생을 한다는 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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