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년차때는 커피맛을 몰랐습니다. 선배들이 커피를 마시는걸 보고 저 쓴커피를 왜 마실까?
했지만 3년차가 넘어가니 어느새 커피없이는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기 힘들더라고요. 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습관적으로 커피를 찾습니다.
빈속에 커피는 안좋다지만 업무중 피곤함이 사회인 수명에 있어 더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기 때문에 가볍에 무시하고 커피를 찾죠. 처음엔 카페에서 내려주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시럽을 첨가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커피를 몇년 더 일찍 먹기 시작한 친구는 그럴거면 왜 아메리카노를 마시냐며 커피맛도 모르는 녀석이라고 으스대었죠. 그로부터 몇년이 지난 지금은 집에서 직접 핸드드립을 해서 마시는 경지에 다다랐는데요.
오늘은 그동안 집에서 핸드드립을 내려먹으면서 알게된 몇가지 사실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드립커피 내리는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신선도? 분쇄도?
원두의 원산지? 물론 모두 중요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정말 맛있는 핸드...
원문 링크 : 드립커피 내리는법 핸드드립커피 맛있게 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