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 다른 나라 음식만 먹다 보니 ( 응.. ? 구라임..
계속 비슷한 거만 찾아 먹음요 ) 갑자기 익숙한 음식이 와구와구 먹고 싶은 거 있지요? 그럴 땐 구글에 검색해 보세요!
주변 코리아타운에서 맛도리를 만날 수 있다구요 : ) 저는 버지니아주 맛집으로 이미 소문난 장원반점에 방문해 봤어요. 익숙한 식당 뷰에 마음이 한결 놓이고, 사장님의 한국말에 아주 편안한 점심 식사가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굳 !
I JANGWON 김치, 단무지, 양파, 춘장 맛있다고 추천받은 간짜장 주문했습니다. 저는 술 마시고 해장을 해도 짬뽕보다는 짜장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짜라짜짜짜짜~~~파게티 ~~~~~ 동생이 극찬(?) 한 삼선짬뽕 But 유학생에게만 100점이고 지난주까지 한국에 있던 나에게는... 50점... ^^.. ( 짬뽕에 냉정한 편 ) 사천 탕수육 주문했는데 처음에 일반 탕수육으로 잘못 나온 거예요 ㅠㅠㅠ 모르고 먹을뻔했는데 여쭤보니 바꿔주셨어요 !
한입밖에 못 먹어봤지만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