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SS COFFEE ' 는 워싱턴 D.C. Shaw 지역에서 두 명의 전직 해병 대원이 창립한 커피 로스터리래요 !
현재 워싱턴 D.C.와 버지니아에 총 18개의 매장이 있으며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고 해서 방문해 봤어요. 보통의 매장이 7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지하철역과 가깝다고 하네요 🏻 뚜껑이나 빨대는 이곳에서 셀프로 이용해 주세요.
슈가도 있고 꿀도 있고 ... 아몬드 우유 크림도 있어요.
처음 방문했던 입장에서 아쉬웠던 점은 종이 메뉴판이 없고 디지털 스크린으로 보이는 메뉴가 짧게 휙휙 넘어간다는 점.. ? 주문하기가 조금 버겁더라구요.
작은 팁! 을 드리자면 ....
처음 가시는 분들은 방문 전에 Compass Coffee 공식 홈페이지나 구글 리뷰에 올라온 메뉴 사진들을 미리 참고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럼 훨씬 수월하게 주문하실 수 있겠죠?
컵홀더는 없다고 합니다... 손이 시렵지만...
커피가 제 취향은 아니라 괜찮았어요. 분명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