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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버지니아주 씨푸드 오션크랩 Ocean Crab

 [미국여행] 버지니아주 씨푸드 오션크랩 Ocean Crab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짐만 풀고 바로 외출했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근처 맛집을 찾아봤고, 우버를 타고 10분 거리에 있는 오션 크랩(Ocean Crab)에 다녀왔습니다.

도착한 시간은 오후 3시쯤이었는데, 점심과 저녁 사이 애매한 시간이라 그런지 매장 내부는 여유로웠어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메뉴판이 영어로 되어 있어서 번역기를 돌려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결국 제일 푸짐해 보이는 메뉴로 골랐는데, 양도 많고 손질하느라 먹는 데 진심 체력 소모했어요 혹시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메뉴는 홈페이지에서 보는 게 훨씬 보기 편하더라고요. ↓↓↓↓ https://www.oceancrabchantilly.com/ 저희는 오션 점보(Ocean Jumbo) 2–3인용 세트를 주문했어요. 사이드로 밥이나 누들도 같이 먹고 싶었는데, 그땐 메뉴판에서 잘 못 찾아서 그냥 메인만 시켰어요.

나중에 홈페이지 보니까 사이드 메뉴가 진짜 다양하더라고요!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