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입니다. 어렸을 때 많이 감명받았던 소설입니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中 "한가지 궁금한 게 있어요. 아저씬 노래 부르지 않고도 노래하실 수 있으세요?"
"그게 무슨 말이냐?" "그러니까……" 나는 '작은 오두막집'한 소절을 불렀다.
"그러니까 방금 노래불렀단 말이냐?" "그래요, 그거예요, 난 소리내지 않고도 노래할 수 있어요."
그러자 아저씨는 싱겁다는 듯이 웃으셨다. 그러나 난 언제까지 그렇게 할 수 잇는 걸까 궁금했다.
"아저씨. 제가 어렸을 땐 속으로 노래하고 생각하는 건 내 마음 속의 작은 새 덕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작은 새가 노래해 주는 거라고요." "네가 그런 새를 갖고 있다니 얼마나 놀라운 일이냐!"
"아저씨는 이해 못하시는군요. 그런데 지금은 약간 의심이 가요, 속으로 노래하고 볼 수 있는 때가 따로 있나요?"
아저씨는 내 얘기를 이해하셨는지 내가 혼동하는 것을 보고 웃으셨다. "설명해 주마, 제제.
그게 뭔지 알겠니? 그건 네가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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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책
원문 링크 : 무한상상의 쪽지독서-나의 라임오렌지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