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호에 발행한 책의 시리즈 책인데 이책도 제목이 웃기네요. '패션이 팔랑팔랑' 입니다.
시리즈로 몇권이 있는데 작가가 같은 걸 보면 작가는 여러분야에 굉장히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패션이 팔랑팔랑 中 코르셋 !
어떤 옷이든 입을 수 있게, 책임지고 이전 몸매로 되돌려 드립니다 - 18인치 보장 헉! 이소리는 고문 장치처럼 생긴 코르셋이 16세기 때 이미 있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놀라서 나는 소리다.
코르셋은 처진 군살을 꽉 졸라매 날씬하게 만들어주는 옷인데, 그러기 위해서 옷 속에 나무나 쇠, 강철, 고래뼈, 해마의 송곳니와 동물의 뿔 등 다양한 보강재가 사용되었다. 띵!
이 소리는 중세 시대에 완전히 쇠로 된 코르셋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머리에서 나는 소리다. 그러나 이런 코르셋의 단점은 입은 사람이 속에서 땀을 흘리면 몸에 녹물이 밴다는 점이다.
에그머니! 코르셋은 남자도 입었다.
남들 앞에서 운동선수 같은 몸매로 보이려고 그랬다나? 저런!
1880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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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책
원문 링크 : 무한상상의 쪽지독서-패션이 팔랑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