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만들어지면 대박. 하지만 컨셉 디자인이겠지?
자연과 인간의 건축물이 공존하는 디자인 빈센트 칼레바우트 건축사무실은 새로운 올림픽과 월드컵 경기장 디자인을 제안했다. 우리는 4년마다 한번씩 주최국이 바뀌기때문에 그에 따른 새로운 경기장을 건설한다.
이 건설은 경기부흥에는 도움이 되지만 환경을 파괴하고 낭비를 초래하기도 한다. 그래서 제안한 이 설계는 육지에 경기장을 건설하는 대신에 바다에 문화 및 스포츠 거점을 건설한다.
반은 배이면서 반은 경기장. 이 저탄소 커뮤니티 허브는 태양열과 바람을 이용하고 해류를 이용해 항해를 한다.
새로운 스포츠 문화 관행을 만들어 지속 가능한 생태 경기장의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경기장 혹은 프로젝트의 이름은 오셔이움스 OCEANIUMS.
바다를 뜻하는 OCEAN과 경기장인 STIDIUM의 합성어다. 바다를 떠 다니는 이 경기장은 폐기물들을 재활용한 재료로 지어진다.
플라스틱 폐기물은 3D프린터로 제작한 새로운 건축 자재로 탄생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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