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종이로 만든 거 아니지? 종이는 대량생산으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예술 도구다.
우리는 유치원 때부터 종이 공작 활동을 한다. 하지만 보통 어릴 적 했던 이 활동은 어른이 되면서 멀어진다.
그런데 이 도구를 이용해 종이 공예 더 나아가서 종이 예술 수준으로 만들어내는 아마추어 또는 프로 작가들이 있다. 위의 작품은 깃털로 만들었다고 해도 믿을 듯.
어릴 때 했던 종이공작만 생각하면 종이에는 한계가 분명히 있다. 하지만 작가들에게는 그런 한계가 없는 듯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복잡한 예술작품을 만들 수 있다. 종이공예의 아이디어는 끝이 없다.
종이로 안 되는 것이 있는가 싶기도 하다. 필요한 건 제작자의 인내심과 꼼꼼함.
위의 새들은 좀 더 사실적이다. 진짜 새를 잡아오시면 안 되는데요...
놀라운 종이공작의 세계. 이 작품은 종이와 수채화 물감으로 만들었다.
작가는 공작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린다. 혹시라도 종이로 뭔가를 만들고 싶다면 여기 작품들이 영감을 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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