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을 안 그려도 기후 표현 가능 경복궁 옆, 삼청동 쪽으로 올라가는 길가에 있는 갤러리 현대. 큰 전시 안내판이 붙어 있었는데 이것이 그냥 작가를 대표하는 작품 자체다.
이런 기법과 색감의 그림이 가득 찬 전시. 정주영이라는 이름이 현대를 만든 기업인의 이름이라 갤러리 랑 어울리네 하는 잡생각을 하면서 전시장을 들어섰다.
건물 정면에 문이 있는 줄 알았는데 옆으로 돌아야 문이 있다. 전시장 풍경 국립현대미술관을 가는 길가에 있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이 관람을 했다.
접근성이 좋다. 국립현대미술관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 미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일 테니 눈에 띄는 이 갤러리도 한 번씩 들어와 보는 것 같다.
나처럼 여기가 목적인 사람도 있겠지만. 그림은 다 비슷한 기법과 스타일인데 캔버스의 크기와 형태에 변화가 있어 지루함을 덜어준다.
그림은 두 종류. 한 종류는 기상학을 주제로 그린 M으로 시작하는 회화(작품명이 M1, M2 이런 식으로 전개된다.
그래서 전시명이 그림의 기후. 다...
#
갤러리전시
#
전시후기
#
전시회
#
알프스그림
#
삼청동전시회
#
삼청동
#
기상학그림
#
기상학
#
그림의기후
#
갤러리현대
#
정주영작가
원문 링크 : 삼청동 전시회 갤러리 현대 정주영 : 그림의 기후 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