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상식 영국 왕실의 변기 담당관 무한상상 2016. 4. 16. 16: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6세기 영국의 왕실에는 특이한 직책이 있었다. 변기담당관이라 하였는데 왕의 뒤처리를 도와주는 자리였다.
특이한 직책이라 해서 우습게 볼 것은 아니었다. 이 직책은 나름 고위직으로 우습지만 사람들에게 추앙받는 자리였다.
공식적으로 왕의 엉덩이에 손을 댈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이는 중세 유럽의 지저분한 환경에서 기인한다.
제대로 된 화장실이 없는 건축물로 인해 이런 직책이 생겼다. 하이힐도 아무 곳에서나 변을 보는 것 때문에 똥을 안 밟으려고 생겨난 것이라니 알만하지 않은가?
하이힐의 유래 16~18세기 까지도 유럽에는 화장실의 개념이 없었다. 일반인들은 주택은 물론 프랑스의 베르사이유궁과 같... blog.naver.com 이 변기 담당관은 일단 고급스러운 변기를 책임진다.
왕이 사용할 변기 기능의 의자를 들고 다니는데 벨벳을 두른 나름 고급스러운 의자다. 뚜껑을 열면 기...
#
고위직
#
담당관
#
명예
#
벼슬
#
변기
#
변기담당관
#
영국
#
왕실
원문 링크 : 영국 왕실의 변기 담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