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 그 너머의 연주를 꿈꾸며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 스페이스 인사아트센터에서 하는 여러 전시 플래카드 중에 눈에 띄는 하나. 평면작품만 너무 본거 같아 조형물 전시를 보고 싶었는데 박상수 개인전의 여신의 모습 같은 조형물이 눈에 들어온다.
이미지만 봐도 멋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이 건물에는 전국 여러 미술관의 서울스페이스가 있다.
특이한 공간이다. 전시장 풍경 전시장을 들어서자마자 반기는 플래카드의 그 작품.
크기가 크지는 않다. 박상수 작가의 대표 작품인 것 같다.
조각들이 아주 재미있는 형태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멋지지 않은 작품이 없다.
맘에 쏙 드는 전시. 생각해 보면 손으로 꼼지락거리며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 평면작품보다 입체작품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작가는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이 조각 작품들을 만들었다고 한다. 무한상상 PICK <악마의 바이올린, 400x400x1800, wood. object. resin> 플래카드의 작품도 멋지지만 무한상상 픽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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