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디자인의 영역까지 넘보려 하네 <제일 마음에 드는 과일 의자 디자인, 몽글몽글 쿠션으로 만들면 폭 파묻혀 엄청 편할 것 같다> 건축가이자 교수인 프랭크 자코버스는 인공지능 예술 분야를 파고들어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과일이 가구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Fruity'라는 제목의 이 시리즈는 잘 익은 그의 장난기 가득한 새 시리즈는 잘 익은 칸탈루프 멜론, 열정적인 과일의 형태, 포도, 파파야 등이 기발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의자의 옵션이 되어 과즙미 뿜뿜 풍기는 과일 의자 디자인 컬렉션이 만들어졌다. <사람이 했다 해도 과일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서 가치가 있을 것 같다> 디자인된 의자를 보면 어떤 건 실제 가구 디자인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도 있고 어떤 건 그냥 단순히 잘라 놓은 과일에 다리만 붙여 놓은 것 같은 것도 있다.
대부분 그냥 과일의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 아직까지 인공지능이 자료를 모티브 삼아 디자인을 전개시키지는 못하는 것 같다. 디자인으로서 가치가 있는지는 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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