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 찍는 전시입니다 미술 전시를 볼 때 입구에 특별히 문구가 없으면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물어보는데 요즘에는 거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단, 플래시를 터뜨리면 안 된다.
작품의 보존에 영향을 준다. 이번 전시도 당연히 될 줄 알고 형식적으로 물어봤는데 사진을 찍으면 안 된다고 한다.
헉! 전시장 풍경 기대감을 안고 들어갔는데 사진을 못 찍는다고 하니 포스팅을 할까 말까 망설였다.
하지만 옆 동네 전시고 집 주변 미술관들이 흥했으면 하는 마음에 포스팅을 하기로 결정. 그림은?
설명 전단에 몇 점이 있어서 그걸 소개하기로 했다. 아쉽기는 하다.
전단을 재촬영한 거라 이미지 품질이 별로다. 전시장은 입구만 찍을 수 있었다.
장성순, 성백주 화백은 모두 돌아가신 분들이고 안산시에 기증했던 작품들을 전시하는 것이다. 상설전시로 6개월 단위로 교체한다고 한다.
장성순 화백은 우리나라 추상 미술의 선구적인 활동을 한 화가다. 성백주 화백은 장미화가(꽃을 많이 그림)로 일컬어지는데 구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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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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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