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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갤러리 미스터 두들 전시 낙서 그림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SH 갤러리 미스터 두들 전시 낙서 그림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그림 보고 눈에 익어서 작가를 봤더니... 1층의 일본 작가들 전시를 보고 안쪽 공간에 그림들이 걸려있었다. 테이블에 다과가 있어 여기도 전시공간이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한다.

벽에 걸려있는 그림을 봤는데... "어라?

낯이 익다" 많이 본 그림. 작가 이름을 보니까 미스터 두들.

전에 파워 예술, 디자인 소개에 포스팅을 한 작가다. 그래서 그림도 눈에 익었고 이름을 보고 놀랐다.

한국에 왔다? 알고 보니 한국에 온건 아니고 작품만 한국에.

전시장 풍경 전시장 벽면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귀여운 낙서들로 채워져 있다. 그림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작품들.

미스터 두들은 이렇게 낙서 같은 그림을 그린다. 두들도 사실 이름은 아니고 끄적거린다는 뜻이다.

본명은 샘 콕스. 무한상상 PICK 무한상상 픽은 바로 이 키티 작품.

일본 갤러리라 그런지 키티가. 작가의 배려겠지.

이건 유일한 조형물이고 키티를 소재로 그린 작품 전체를 뽑았다. 이유는 그냥 귀여워서.

키티 귀엽잖아. 키티의 얼굴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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