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이 세계 각국에서 여러 가지 흥행 기록들을 갱신하며 한국 영화사의 새로운 역사를 매일 기록하고 있다. 영화가 보급되면 공통적으로 디자인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각 나라의 특성에 맞게 포스터가 바뀐다.
기생충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의 원본 포스터도 특색이 있었지만 세계 여러 나라의 포스터들이 독특한 디자인과 의미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저 다리가 누구의 다리냐로 화제가 되었었던 우리나라의 포스터. 처음에는 박소담이 다리인 줄 알았는데 인터뷰에서 모른다고 했다.
눈을 가린 것도 특색 있고 왠지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프랑스의 다양한 버전 포스터다.
우리나라 포스터도 제일 유명한 것 외에 다양한 버전의 포스터가 있다. 일반적인 포스들이다.
프랑스는 다른 느낌의 포스터도 있다. 여기서부터 포스터가 예술이 된 작품들이다.
커뮤니티에서 많이 회자된 포스터다. 영국에서 만든 포스터로 라 보카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했다.
기생충의 복잡성을 심플하게 보여주는 것을 핵심으로 유머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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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계 각국의 영화 기생충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