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있는 거 보고 손바닥으로 때려잡으면 큰일 나요~ 출처 : 작가 인스타그램 @glasssymphony 이거 신종 거미인가? 나무를 기어가는 예쁜 색상의 거미.
이 정도 거기면 신기해서 한번 손대볼 만하지 않을까? 이 작품은 우크라이나에서 활동하는 유리공예가 니키타 드라처크(영어가 아니라 발음이 정확한지 모르겠다)의 유리공예 작품이다.
유리 재료를 사용해 실제 거미처럼 정교하게 만들어졌는데 놀라운 건 이게 실제로 거미처럼 작다는 것. 결코 크게 만든 것이 아니다.
손바닥 위에 올려져 있는 거미를 보시라. 이 작품들은 할로윈데이에 장식용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설명 없이 작품들 사진을 봤을 때 진짜 신종 거미 종류인 줄 알았다. 위에 것은 좀 인공적이지만 실제 생물처럼 보이는 것도 있다.
이 작은 공예작품의 저 가느다란 다리가 어떻게 버티는지 신기하다. 잘못 건드렸다가는 다리가 또각 부러질 것 같다.
유리라는 재료에서 오는 질감과 어떻게 무늬를 넣은 건지 알록달록 다양한 문양이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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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리공예 작품 이 재료로 이게 가능해? 신종 거미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