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적인 혹은 인위적인 예술 자연은 늘 예술에 영감을 준다. 자연이 만들어낸 것들을 어쩔 때는 그냥 그 자체로 예술이 되기도 한다.
이 예쁜 색상과 무늬를 가진 오브제 같은 것은 전 세계의 바다에 서식하는 성게다. 성게는 지구상에 약 950여 종이 있다고 한다.
이상한 토피어리. 이걸 정원을 감각적으로 잘 가꿨다기보다는 잘 못해서 이렇게 된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이상한 것들이 모여있으니 특이한 조형성을 가지게 됐다. 집과도 왠지 잘 어울린다.
ㅎㅎ. 스승이여.
스타워즈의 요다를 닮았다. 일상에서 일반인인데 이 사람 미술 하면 잘했겠다 싶은 감각적인 사람들이 있다.
아무것도 아닌데 예술작품처럼 만드는 사람들. 가을이 되면 자연적으로 예술이 되는 중국 시안의 1400년 된 은행나무.
이 사람은 그냥 예술가다. 길거리 예술가인데 스프레이로 표현하는 게 이 정도.
스프레이로 이게 가능한가? 버려진 건물.
그냥 폐가로 흉물이 될 수도 있는데 자연이 이 집을 작품으로 바꾸었다. 연리지라고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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