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냥 동물 사진 아니야? 훗카이도 출신의 일본 예술가인 오타 데루미(Ohta Terumi)는 펠트 창작물을 만드는 예술작가다.
그녀는 전세계 동물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애완동물을 먼저 떠나 보낸 사람들은 작업을 의뢰하고 싶어지게 만들 것 같다.
작품을 보면 이게 그냥 동물 사진을 찍거나 박제를 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정교하다. <출처 : 펠트 공예 작가 오타 데루미 인스타그램> 애완동물도 만들고 이렇게 야생동물도 만드는데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오타는 15년전 TV에서 본 동물들에 영감을 받아 그녀의 작업 여정을 시작했다.
먼저 그녀의 언니를 위한 선물을 제작했고 이것을 시작으로 펠트 공예에 있어서 전문적인 시작을 알렸다. 펠팅은 양모에 열이나 압력을 가해 패브릭을 완성하는 기법이다.
주로 양모와 때로는 점토를 특정 부분에 사용하여 만드는데 오타는 독학으로 이기술을 습득하여 그녀가 묘사하는 동물의 본질과 정신을 구현하는 예술 작품으로 절정에 이르렀다. 현실감과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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