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도입한 예술로 점프 업 요상한 작품 선정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갤러리 중 하나가 아라리오다. 이번 전시도 역시 특이한 작품.
노상호 작가는 이미 전에도 이 갤러리에서 전시를 했었고 여기에 포스팅도 했었다. 이미 입구의 포스터에서 재미있을 것 같은 분위기.
눈사람이 있는데 뒤에는 불이라니. 상황 설정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전시장 풍경 이번 전시의 주 캐릭터는 눈사람인가 보다. 기존의 작품과 같은 분위기의 작품도 있고 새로운 느낌의 작품도 있다.
작품마다의 이름이 없는 건 모두 '홀리' 시리즈이기 때문이다. 약간의 오브제도 볼 수 있다.
작품 소개 홀리(HOLY)는 '신성한'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어머나'하고 놀람의 의미도 있다. 작품의 의미는 아마도 두 번째가 아닐까?
이미 상황 설정만으로도 놀라는 상황이다. 눈사람에 불이라니...
곧 있으면 녹아 없어질 상황. 그런데 눈사람은 왜 해맑게 웃고 있지?
이 전시의 가장 귀여운 작품. 머리가 3개면 놀랄 만도 하지.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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