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로 여행을 가볼까? 의외성을 추구하는 거장 마이클 체발은 엉뚱한 상상력을 발휘하는 현대 예술가다.
개인적으로 초현실주의 그림을 아주 좋아하는데 이 작가가 그런 스타일의 그림을 그리는 작가다. 초상을 단순히 묘사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것들의 현실을 뒤집어 놓고 인간 정신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표현한다.
그의 그림은 인간 내면의 고유한 역설로 들어가는 포털이다. <출처 : 초현실주의 작가 마이클 체발 인스타그램> 그의 그림들은 예사롭지 않다.
부조리의 철학을 받아들인다. 그에게 그것은 그냥 낡은 하나의 개념이 아니라 현실에 대한 활기찬 대위법이며 우리 세계의 모순과 특이함을 반영하는 재미있는 거울로 된 공간이다.
그는 세심하고 세밀하게 조각하듯 그림을 그리며 색과 감정이 폭발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초현실적인 아름다움과 부조리주의적인 주제는 관람객들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여행하듯이 다른 세계로의 여행으로 초대한다.
이는 일반적인 것을 넘어 논리가 구부러지고 익숙한 형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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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엉뚱한 상상력을 가진 작가 마이클 체발의 초현실주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