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촬영을 하는구나!! 컴퓨터 그래픽으로 뭐든지 다 만들어내는 세상이지만 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처럼 실사로 찍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진도 마찬가지. 그래픽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은 실사로 찍는 장면들도 많이 있지.
실사로 찍는 게 더 어렵긴 하지만 어떤 작가들은 이걸 계속 고수한다. 사진작가인 벤자민 본 왕도 그런 작가다.
이런 위험한 장면들은 사실 대부분 그래픽으로 처리하겠지만 이 작가는 본인도 매달려 촬영을 한다. 아찔하게 매달려서 촬영.
모델은 스턴트맨이 한다고 해도 촬영 작가는? 작가는 즐기는 듯하다.
보통 담력으로는 찍기 힘들 것 같다. 아마도 즐기거나 작품을 위한 열정이 높거나.
불이 붙은 장면이면 진짜로 불을 붙여야지. 아이도 예외는 없다.
와이어에 매단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이런 판타지스러운 장면도 모두 실제로 만들어서.
깃털 옷 정도는 만들어서 입고. 이런 엄청난 환경도 그래픽은 없다.
모두 실사로. 이거는?
완전 합성 같은 이 장면도 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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