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를 마주하고 있는 미술관의 역할 두 번에 걸쳐 했었던 전시 포스팅. 마지막 세 번째 포스팅이다.
환경에 관심이 많아 인상 깊은 작품들이 많이 있다. 이번 포스팅에는 앞의 두 작가의 작품을 뺀 나머지 작품들을 통합적으로 한다.
이 전시는 위에 소제목에 나오듯이 환경에 대해 미술관과 예술작품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전시다. 관람객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 거라 생각한다.
미술 작품 소개 권승찬<인류세-부유하는 무감각> 권승찬 작가는 설치미술가다. 버려진 폐기물들을 수집해 작품을 만들었다.
정크 아트. 자신의 고향인 어촌 항구와 해안가에서 수집한 폐그물과 부표, 버려진 비닐 등을 사용해 만든 작품들.
설치미술에 대한 아이디어 스케치도 있다. 정크아트는 사실 잘 팔리지 않는다.
게다가 보관도 어렵다. 그래서 이런 스케치 자료로 남겨 놓는다고 한다.
새로운 설치미술에 대한 아이디어 스케치도 있다. 환경에 대한 것과 작품에 대한 다양한 스케치들이 재미있다.
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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