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릴라 PR " 입니다. 내용이 굉장히 좋네요.
개인적으로 별 10개를 줬습니다. "게릴라 PR" 中 '프로'로서의 역할 모델이 필요하다면 마이클 조단을 모델로 삼아라.
그가 시카고 불스 팀원으로 활약할 때 조단은 '살아있는 농구의 전설'로 이름을 날렸다. 그런 그가 시즌이 끝날 때마다 무엇을 했는지 아는가?
조단은 집에 가서 경기를 찬찬히 뜯어보고 뭐가 약점이었는지를 분석한 뒤 시즌 사이의 휴식기간 동안 약점을 개선하는데 온 힘을 쏟아 부었다. 이것은 피카소가 그림 실력을 향상시키려고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연습하는 것과 같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옛날의 감독들을 연구하면서 자기가 모르는 영화기법이 있는지 골몰하는 것과 같다. 더 향상시킬 구석이 없을 만큼 자기 실력이 완벽하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노력 부족이다.
비즈니스 맨들이 애용하는 말이 있다. "일을 더 열심히 하는 것보다 더 똑똑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라는 것이다.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더 열심히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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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한상상의 쪽지독서-게릴라 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