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상식 조문 인사말 어떻게 하지? 난감해!
무한상상 2016. 7. 17. 15: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살다 보면 기쁜 일에 가야 할 때도 있고 슬픈 일에 가야 할 때도 있다. 대표적인 게 결혼식과 장례식.
결혼식은 가서 즐겁게 인사하고 축하하면 되는데 장례식장에서는? 조문 인사말은 정말 난감할 때가 많다.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감도 안 온다. 사실 장례식장에서는 말을 안 하는 게 좋다.
굳이 말을 꺼내서 가족들의 슬픔을 자극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절을 하고 상주를 마주할 때는 아무 말하지 않는다는 것도 어색하기 이를 데 없다.
그럴 때는 그냥 손을 꼭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인사가 된다. "상주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다면 그냥 친하다면 "당연히 와야지요" 라거나 그렇지 않다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도로 답변을 하면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조문 후 보통 식사를 하는데 그때 가까운 사이면 상주가 다시 인사를 하러 온다.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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