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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엔필드 유령의 집 폴터가이스트, 컨저링2로 영화화되다

 1977년 엔필드 유령의 집 폴터가이스트, 컨저링2로 영화화되다

잡학상식 1977년 엔필드 유령의 집 폴터가이스트, 컨저링2로 영화화되다 무한상상 2016. 6. 15. 11: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977년 영국의 엔필드에서 유령의 집 소동이 있었다. 폴터가이스트가 나타났다고 알려져 있는데 폴터가이스트는 시끄러운 유령이라는 의미가 있다.

주로 집안의 물건들을 알 수 없이 떨어진다거나 움직이면 폴터가이스트가 나타났다고 한다. 엔필드의 유령 소동도 굉장히 유명한 폴터가이스트 사건이다.

이것은 컨저링 2로 영화화되어 개봉되어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집주인인 하퍼는 아이들과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체험하고는 심령학자인 모리스 그로시에게 사건을 의뢰해다.

모리스는 이 유령의 집에 와서 무인카메라를 설치하고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확인하였다. 가구들이 저절로 움직이고 무인카메라가 넘어지는 일들이 생겼다.

마치 이 유령은 자신을 증명하려는 듯 창문 닫힌 방의 커텐을 움직이고 여러 가지 물건들을 움직여 위협하거나 벽에 불을 내기도 했다. 뒤에 심령술사가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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