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상식 해파리 쏘였을 때 당황하지 말고... 무한상상 2016. 8. 2. 9: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예전에는 흔하지 않았던 해파리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제주도에 나타난 해파리는 맹독성 해파리로 아주 위험한 종이다. 우리나라가 비교적 해파리로부터 안전한 곳이었기 때문에 안심하고 있었으나 이제는 안심할 수 없는 수준이다.
제주도에 나타났던 작은 부레관 해파리. 해변가에 이런 게 있을 때 예쁘다고 만지면 절대 안 된다.
따듯한 남쪽뿐 아니라 위쪽으로도 해파리가 자주 출몰하여 피서철 주의를 요한다. 제주도에 나타난 해파리는 작은 부레관 해파리라는 종으로 부레가 물 위에 떠서 촉수를 늘어뜨리고 떠다닌다.
예쁜 파란색으로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만지는 경우가 있다. 해파리는 상어도 잡는다 이렇게 부주의하게 만지다가 쏘이게 되는데 독성이 강해 심할 경우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라 해수욕객이 많아지는데 절대 손으로 만지면 안 된다. 가급적 멀리 피하는 게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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