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경험 사유 연꽃마을 관곡지 소식 무한상상 2016. 6. 25. 15: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동네에 연꽃테마파크라는 곳이 있다. 원래 향토유적지 '관곡지'인데 테마파크로 조성했다.
관곡지에 역사적 의의가 있기 때문이다. 이곳은 강희맹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연꽃을 심은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것을 기념해 주변 넓은 지역을 테마파크로 조성하고 연꽃을 심어놓았다. 여름꽃이라 매년 여름이면 연꽃축제도 한다.
연꽃은 7,8월이 피크라 아직 많이 피지는 않았지만 점점 꽃망울이 터지고 있다. 풍광이 좋아 아무 곳이나 카메라를 들이대도 그림이 된다.
조금 일찍 피는 수련은 이미 많이 폈다. 오면 활짝 핀 수련들을 볼 수 있다.
입구에 연꽃 테마파크라 되어 있다. 시흥시 하중동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에서 시흥시청 쪽으로 가는 길이다. 활짝 핀 꽃은 아직 많지 않지만 꽃봉오리가 많이 있어 곧 필 것 같다.
연꽃은 아침에 와야 활짝 핀 것을 제대로 불 수 있다. 매년 만드는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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