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미술 정보 디자이너가 올림픽 개막식, 폐막식을 꼭 봐야 하는 이유 무한상상 2016. 8. 5. 10: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의 해이다. 올해 2016년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올림픽이 열린다.
이렇게 올림픽이 열릴 때는 시작할 때와 끝날 때 거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데 할 때마다 다르기 때문에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올림픽 경기에서 자국팀을 응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막식과 폐회식은 디자이너라면 꼭 봐야 할 필요가 있다.
이 행사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이것을 누가 기획하고 만드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어떻게 보면 올림픽을 개최하는 국가를 알리고 과시하는 퍼포먼스이기 때문에 이것은 당대 최고의 감독이 맡는 경우가 많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중국이 낳은 세계적인 감독 장이머우 감독이 맡았다.
이번 리우 올림픽은 영화 '눈먼 자들의 도시'를 연출한 페르난두 메이렐리스 감독이 맡게 되었다. 뛰어난 감독이 연출을 ...
#
2016
#
폐막식
#
퍼포먼스
#
올림픽
#
리우올림픽
#
디자이너
#
개회식
#
개막식
#
감독
#
폐회식
원문 링크 : 디자이너가 올림픽 개막식, 폐막식을 꼭 봐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