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상식 평민에서 왕후까지 서태후와 장희빈 무한상상 2016. 8. 6. 17: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평민이 왕후가 될 수 있을까? 신분제가 공고한 사회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사실 지금도 신분을 뛰어넘는 일이 힘들기는 하지만. 그런데 이런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여인들이 있다.
그것도 신분제 사회에서. 바로 중국 청나라의 서태후와 조선의 장희빈.
이렇게 신분을 뛰어넘는다는 것은 단순히 운이나 미모로 된다기 보다 엄청난 처세술을 가졌을 가능성이 많다. 드라마에서 서태후와 장희빈.
늘 당대 최고 미녀배우가 역할을 맡는다. 둘 다 궁녀로 시작했다.
서태후는 장희빈보다 더 어려운 생활을 한 것으로 보인다. 궁에서 일하기는 했지만 궁녀는 천한 신분이었다.
궁녀에서 후궁으로 발탁된다는 것은 왕의 눈에 띄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장희빈은 우리나라 역사상 유일한 평민 출신의 왕후다.
실제 말년의 서태후. 악녀로 알고 있어서인지 탐욕스러워 보이기도 한다.
둘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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