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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점프 사고 여전한 안전 불감증

 번지점프 사고 여전한 안전 불감증

이것저것 번지점프 사고 여전한 안전 불감증 무한상상 2016. 9. 22. 22: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번지점프 사고가 났다. 번지점프는 잊을만하면 사고 소식이 들려오는 듯하다.

번지점프 업체는 허가제가 아니라 신고제라고 한다. 그냥 신고만 하면 아무나 할 수 있다는 얘기다.

번지점프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번지점프 사고는 묶여있던 줄이 풀려 그대로 떨어져 버렸다.

이 여성은 물로 떨어져 타박상을 입었다. 이 정도 높이면 사실 물로 떨어져도 사망할 수 있다.

운이 좋았다고 볼 수밖에 없다. 업체의 변명은 참 한심하기 그지없다.

남자친구가 휴대폰으로 촬영 중이었는데 놀라서 달려가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찍혔다. 상황이 얼마나 노라고 당혹스러웠는지 보여준다.

정말 큰 사고가 났다면 어쩔뻔했나. 그것을 지켜본 남자친구의 심정은...

강촌 번지점프 추락사고 영상에 담긴 진실...‘떨어지는 소리 너무 무섭다!’

계속되는 안전 불감증은 정말 대책이 없나 보다. 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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