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물건들 해동 하드케이스 낚시가방 - 역시 남자는 빨강 무한상상 2017. 9. 5. 17: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해동 하드케이스 낚시가방. 낚시가방 하면 골프 백과 골프 백과 큼직하고 비닐이나 가죽으로 된 가방이 연상되지만 이 가방은 도회적인 느낌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하드케이스.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외국인이 말했듯 우리나라 도로에는 검정, 흰색, 회색 자동차밖에 없다고 하듯이 다른 물건들도 마찬가지다. 원색적인 것은 잘 사용 안 하게 된다.
자동차는 중고를 고려해서, 옷이나 다른 것들은 튀는 것을 꺼려해서이다. 억압받았던 역사에서 취득된 성향이라는 분석도 있다.
하지만 역시 남자는 빨강. 해동의 영문 엠블럼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유럽 왕가의 문양을 본뜬듯싶은데 '문양에 왜 말이지?' 낚시가방이니 심플한 물고기 형상이 들어가면 좋았을 텐데.
뒷면에는 해동 회사 마크 텍. 레드 바탕에 검은색은 잘 어울리는 느낌.
서체보다 나름의 로고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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