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미술관에서 만나는 전통 자기의 아름다움 고려청자나 조선백자를 볼 수 있는 곳하면 딱 생각나는 장소는 국립중앙박물관 정도. 보통은 박물관에서 옛날 자기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런에 이 자기들을 상설 전시하는 곳이 시흥시의 소전 미술관이다. 이곳 박물관을 세운 분이 수집가였는지 디지털 시흥문화대전에 보면 도자기 전문 사립미술관으로 표현되어 있다.
소전미술관 경기도 시흥시 소래산길 41 소전미술관 미술 전시를 하는 공간 안쪽으로 자기를 상설전시하는 공간이 있다. 작은 미술관에 비해 꽤 많고 다양한 청자와 백자를 볼 수 있다.
사진촬영도 자유로워서 자료조사하기도 좋다. 시대를 나눠 고려 시대에 만든 청록색의 자기를 고려청자라고 하는데 단순한 것도 있지만 주로 화려한 형태나 문양이 특징이다.
내가 고려자기들 중 특히 좋아하는 향로. 병, 접시, 잔 등 다양한 자기들이 있다.
문양이 없는 소문 청자와 문양이 새겨진 음각 청자 등 이 작은 곳에 여러 가지를 수집해놨다. 학창 시절에 자료 조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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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려청자 조선백자 상설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