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KBO 리그가 열린 4개 구장 중 3개 구장이 매진을 기록하는 등 총 7만 7084명이 입장했다.
KBO에 따르면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2만500명), 인천 SSG랜더스필드 (2만 3000명), 부산 사직구장 (2만 2758명)이 매진됐다. 여기에 창원 NC 파크에는 1만 826명이 입장했다.
이로써 올해 프로야구는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KBO에 따르면 올해 671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1002만 758명이 경기장을 찾아 평균 1만 4934명의 관중을 기록했다.
역대급 폭염에도 올해 프로야구는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20~30대 여성 팬들이 급증하고 많은 어린 팬들이 경기장을 찾고 있다.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에도 호재로 작용, 이른 시기에 1000만 관중을 넘어섰다....
#
KBO
#
KBO1000만
#
국내야구
#
국내야구관중
#
국내야구관중1000만
원문 링크 : KBO 국내 야구, 사상 첫 1000만 관중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