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이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21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서 전반전 2-1로 리드를 잡았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하여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전반 1분 만에 브렌트포드가 선제골을 뽑아내며 리드를 잡았다.
왼쪽 높은 위치까지 올라온 포터가 오른발로 크로스를 올렸고, 음뵈모가 원터치 발리슛을 시도했다. 음뵈모의 슈팅은 그대로 골문 상단에 꽂혔다.
하지만 브렌트 포드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토트넘은 7분 뒤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높은 위치에서 강한 전방 압박으로 볼을 뺏어낸 뒤 매디슨이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고, 골키퍼의 선방에 막힌 공을 솔랑케가 동점골로 연결했다. 전반 28분 토트넘은 역전에 성공했다.
손흥민의 패스를 받은 존슨이 수비수를 제쳐낸 뒤 오른발로 슈팅했고, 존슨의 슈팅은 그대로 골키퍼를 통과해 골 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올 시즌 첫 도움이자 세 번째 공격포인트였다....
#
브렌트포드
#
손흥민
#
손흥민도움
#
토트넘
#
토트넘홋스퍼
#
프리미어리그
#
해외축구
원문 링크 : 손흥민 시즌 첫 도움으로 토트넘 전반전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