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때부터 종종 이용해왔던 북유럽 감성 유아동복 쇼핑몰 베베르망 둘째를 낳게 될 줄은 몰랐던지라 첫째의 작아진 옷은 아들 출산을 앞둔 사촌 언니에게 모두 정리해서 줬었다 그래서 .. 우리 둘찌는 옷이 별로 없다 ㅋㅋ 여름에는 베베르망에서 구입한 위 2벌로 버팀 ㅋㅋ 돌전이기도 했고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많이 하지 않아서 2벌로도 충분했다 첫째 때도 느꼈지만 이 시기에는 많은 외출복은 필요 없는 듯 내복이 많아야 좋다 맨날 묻히고 빨고 또 더럽히고 빨고 ㅋㅋ 작년 11월엔 스웨덴에 사는 친언니가 한국에 와서 우리 조카 선물도 베베르망에서 사줬었다 아..
딸들 옷은 정말 왜 이리 이쁜가요? 공주가 따로 없네 원피스에 저 케이프 너무 찰떡이었다 베베르망은 코디도 센스 있게 잘 되어있어서 쇼핑하기 좋다!
조카 선물 사주는 김에 우리 아들 겨울옷도 장바구니에 하나 넣었지용~ 데일리로 휘뚜루마뚜루 입히기 좋은 편한 상하복 세트가 많아서 등원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멋도 좋지만 아이가 입어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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