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덕질 다시, 새로 보는 드라마 <비밀의 문: 의궤살인사건> 달리는여우 2015. 12. 7. 3: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언제나 핫!한 그들 이금 이선 이산.
이들 삼부자는 어째서 200년도 훌쩍 지난 지금 이토록 핫할 수 있단 말인가.읭. 그들의 불행은 스토리가 되어 카타르시스로 무장 한 채 우리를 울린다.
영화 <사도>를 보다가 멈추어 놓으니 생각나는 드라마가 있었다. 2007년. 재밌게 봤던 드라마 <대왕세종>의 윤선주 작가의 신작이었지.
<비밀의 문: 의궤살인사건> . 그런데 아마 난 4,5회 지나서는 더 이상 드라마를 보지 않았다.
"물색 없는 년" "정신줄 꽉 틀어잡지 못할까" 등의 유행대사를 보유한 윤선주 작가의 새 드라마. <비밀의 문: 의궤살인사건> 극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당최 모르겠던거다.
심지어 4회가 지나갈 무렵에도 부제인 '의궤살인사건' 의 의궤조차 제대로 언급되고 있지 않았다. 흠.
부제로 '의궤살인사건'이라 했으니 첫부분엔 당연 왕세자가 의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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