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김과장+스토브리그인데? 손을 많이 쓰는 작업을 할 때나 밥을 먹을 때 요즘 스토브리그를 틀어놔요.
선은 니-가 넘어써!!이건 무한 돌려보기 하는 중이긴 한데, 사실 스토브리그를 보는 건 자기반성을 위해서랍니다,,, 백승주 단장의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난 너무 도망가기만 했구나 생각을 해요.
그래서 스토브리그 시즌 2에 대한 갈망이 짙어질 즈음 백승수 단장 아니 남궁민 배우가 천원짜리 변호사라는 드라마로 돌아온다고 하네요. 아니 이 분 이거 자꾸 딴 드라마 하는데 스토브리그 시즌 2는 언제 할껀데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김과장+스토브리그=천원짜리 변호사 천원짜리변호사라...이건 김과장 변호사 버전인 것이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그간 다크한 남궁민 보다가 만화 캐릭터 같은 남궁민 배우를 보는 맛이 너무 재밌었어요.
그렇게 변호 활극을 보다 보니 어느덧 변호사 천지훈이 아닌 검사 천지훈시절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마치 백승수 단장이 드림즈 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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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천원짜리 변호사-함께 비를 맞아 줄 수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