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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그놈은 흑염룡 3회: 반주연(최현욱)의 본진을 털게 생긴 백수정(문가영)

 tvN 그놈은 흑염룡 3회: 반주연(최현욱)의 본진을 털게 생긴 백수정(문가영)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찰리 채플린 tvN 그놈은 흑염룡 3회 ▷부모를 잃고 첫사랑마저 잃은 흑염룡은 스스로를 봉인했..는데? ▷대위기!

(딸기) 백수정 팀장에게 본진을 털리게 생김! 오골오골로 스타트를 끊은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이 남주를 이해하기 영 어려웠는데 3회를 보고 좀. 많이 안쓰러웠습니다;;; (아이고 저런---) 그놈은 흑염룡 3회는 반주연(최현욱)의 전사가 살짝 나오고 반주연과 백수정(문가영)이 함께 일하며 케미를 쌓는 내용이었어요.

희대의 명대사 "애기야, 가자!"는 떡밥(?)

에 불과했죠.ㅎㅎㅎ 3회의 시청포인트는 반주연의 과거. 15살 반주연이 백수정에게 시원하게 차이고 집에 돌아간 날이 사실 사고사 한 부모님의 기일이었고, 아들을 잃은 고통이 아물지 않은 할머니는 손자에게 고통의 화살을 돌립니다. 누가 네 할머니야?

어린 주연은 사고의 피해자입니다. 사고의 탓을 자신으로 돌리는 할머니 때문에 부모님의 죽음을 제대로 애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