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자전거 타기 전 약간의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다노가 폭파되고 나서 어디서 운동을 하나 찾다가 시작한 콰트(QUAT)라는 운동 앱인데요. 다노는 식단+운동+습관까지 다 잡아주는데 비해 콰트는 운동만 있어서 좀 벙찐 느낌이에요.
그리고 인터페이스가 좀 친숙해지지 않은지라 사실 지금 방치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싸지도 않아요;; 하루빨리 다노가 초심으로 돌아와 서비스를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다노로 5kg 감량했던지라 아련하네요. 어쨌든...
갤럭시워치 이제 이틀 썼지만 이것저것 유용한 게 많네요. 체력이 붙도록 근력 향상과 감량을 동시에 이루었으면 좋겠네요.
경험상 실내 자전거로도 허벅지 근육, 종아리근육, 등 근육이 붙더라고요. 그리고 예쁜 자전거 하나 마련하여 라이딩해보고 싶네요.
제가 쓰는 이고진스피닝자전거로는 속도가 30이상은 되어야 유산소운동이 되네요. 빡시게 달립니다.
오늘의 드라마메이트는 정지훈과 김범의 고스트닥터. 지금 이 순간 존재함에 늘 감사하게 하는 드라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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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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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실내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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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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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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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트
원문 링크 : 갤럭시워치와 실내자전거 -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