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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화목토- 우린 마음에 쓴 가면을 벗을 수 있을까?

 월수금화목토- 우린 마음에 쓴 가면을 벗을 수 있을까?

상큼한 전개에 반한 드라마 요즘 뉴스를 보면 마치 중원의 무림을 보는 것 같아요. 또 마치 어두운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죠.

저와 어무니는 절친한 드라마 메이트인데요. 요즘 어무니가 보시던 일일드라마가 한꺼번에 끝나서 적적해 하시던 차에 그녀의 이목을 끄는 드라마가 등장했어요.

그 이름도 외우기 어려운(?) 월화수목금토,,,아니 월수금화목토.

어무니와 저는 퐁당퐁당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1회가 가장 재밌었습니다,,, 하하.

전 정지호 캐릭터처럼 드라이한 캐릭터를 좋아해요. 미스터리한 인물!

뭔가 위험(?)해 보여서 서스펜스를 일으키는 캐릭터!

,,, 여서 좋아했는데 사실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인물이었더라고요. 제가 굿잡을 보다가 이 드라마를 봤을 때 여백 없이 속도감이 좋아서 굉장히 몰입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주인공의 직업도 판타지적인 측면이 있지만 충분히 현실에 존재할 만하다고 생각되었고요. 인물과 사회의 갈등 학교 문학 시간에 소설에서 갈등을 다루는 방법을 ...

# 고경표 # 드라마 # 박민영 # 월수금화목토 # 유미호 # 티비엔